2024.01.21
고민 끝에 S24 울트라를 예약했다.
블랙과 티타늄 색상 중에 고민을 엄청 했고,
내가 원했던 티타늄색은 은색에 가까운 티타늄이였지만..
티타늄이 약간 아이보리 색도 띠고 있는 거 같아서 결국은 블랙으로 정했다.
블랙은 완전 검정느낌이 아닌, 약간의 어두운 그레이 ~ 블랙 그 사이의 색상이여서 더 고급스러웠다.


2024.01.26
25일에 예약신청이 끝나고 바로 다음날 왔다.
역시 삼성은 빠르다.











역시 블랙은 무난하면서도 고급스러웠다. 오랜 기간 사용하는 만큼 질리는 일 없이 잘 사용할 듯하다.
S22 울트라에서 변경하는 것이여서 그런지 그렇게까지 새로움은 없다.
그러나 작은 변화들이 확실히 더 업그레이드 된 폰이라는 생각은 든다.
이전의 내가 사용한 갤럭시들은 다 엣지 디스플레이였는데, 플랫 디스플레이 오랜만에 사용하니 새롭다.
다만 나는 뒤로가기를 좌우 끝에서 쓸어내는 제스처로 설정했는데, 그런 제스처는 엣지가 더 편한듯하다.
S22 울트라도 좋은 폰이였지만, S24 울트라를 사용해 보니 모든 것이 조금 더 빠릿빠릿하게 작동한다.
역시 기계는 최신이 좋은듯 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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